오랜만에 조용하게 보낸 연휴의 밤, 불꺼진 방에서 미지의 불안을 따라 가라앉아 있을 때, 일종의 살아 있다는 실감이 뒤따라 왔다. 제목 :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지은이 : 무라카미 하루키옮긴이 : 권남희출판사 : 비채 독서일 : 2026.2.17.~2026.2.17.페이지 : 216ISBN : 9791185014005소장 여부 : 대출(종이책)※ 2026년 7번째 독서독서 배경 음악독서배경설 연휴에 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중에 강강중약으로 《자아의 초월성》(장 폴 사르트르), 《비참할 땐 스피노자》(발타자르 토마스), 《누가 이 침대를 쓰고 있었든》(레이먼드 카버)와 함께 하루키의 수필집을 빌려왔다. 2026.02.14 - [독후감] - 누가 이 침대를 쓰고 있었든(레이먼드 카버) 누가 이 침대를..